한글을 모티브로한 '한글 패션'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상봉 디자이너가 올해 2월 파리 프레타 포르테 컬렉션 패션쇼에서 한글을 모티브로 한 의상을 선보여서 현지 언론과 바이어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번 달 파리에서 , '후즈 넥스트'(Who's Next) '한글 패션 전시회'가 열렸다.
올해 2월에 열렸던 파리 프레타 포르테 컬렉션 패션쇼에서 선보였던 의상을 올립니다.
























사진: LIESANGBONG Collection
그리고, 작년에 프랑스에서 소개되었던 한국문화에 대한 것 들인데요.. 종류을 보자면 노리개, 주
머니를 비롯해 자수용품과 병풍, 함 등이 있습니다.. 참 멋지군요.. ㅎㅎ
















'후즈 넥스트'(Who's Next) 마케팅 이사 파트리시아 르라(Patricia Lerat)는 "한글은 한국 최고의 문화 유산으로 다른 어떤 동양 문화보다 독창적"이라는 말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우리는 늘 남에 의하여 잘잘못이 가려지다니... 어쨌든 한글이 이렇게 아름답게 대접받다니, 기분 좋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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