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비식장으로 향하는 원담대종사의 뒤를 따라 형형색색의 만장행렬이 이어집니다. 스님을 추모하는 글들이 바람에 흩날리며 온 산을 가득 메웁니다.
스님 커다란 빛으로 다시 오시길…
김형주 기자 cooljoo@ibulgyo.com
[불교신문 2412호/ 2008년 3월26일자]

다비식장으로 향하는 원담대종사의 뒤를 따라 형형색색의 만장행렬이 이어집니다. 스님을 추모하는 글들이 바람에 흩날리며 온 산을 가득 메웁니다.
스님 커다란 빛으로 다시 오시길…
김형주 기자 cooljoo@ibulgyo.com
[불교신문 2412호/ 2008년 3월2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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