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선 예술의 극치인 난초
그 속에 대의 곧음을 표방하고
직선 예술의 극치인 대나무
그 속에 난의 부드러움을 요구한다.

난초는 곡선이지만 원은 아니다.
직선감이 있는 타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