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호수

낮아질수록


그만큼


더 많은 물을 담을 수 있다.



- 겸손하게 많은 것을 포용할 수 있는 '나'가 되자.






----------- 신모계사회 도래
잘난 아들은 국가의 아들,
돈 잘 버는 아들은 사돈의 아들,
못난 아들은 내 아들.

아들을 낳을 땐 2촌,
대학생 땐 8촌,
장가 가면 사돈의 8촌,
며느리의 남편을 아들로 여기는 이는 미친년.


딸은 살갑기나 하지...
시부모 호텔?
실리만 추구하는 기생적 부모-자녀 관계로 정착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