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위대한 스승

두 분이 나타났다.

한 분의

성은 '', 이름은 '튜브'이고

또 다른 한 분의

은 '인', 이름은 '터넷'이다.

어떠한 석사, 박사도

이 두 스승 앞에는

자유롭지 못하다.

'유' 선생과 '인' 선생은

24시간 주무시지도 않고

오늘도 인간을

'유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