頌文學賞受賞(송문학상수상)
문학상 수상을 기리며
翰墨通神妙 (한묵통신묘)
글 짓고 씀이 신묘함에 통하여
心懷萬象深 (심회만상심)
마음에 만상의 깊이를 품었네.
筆端生逸趣 (필단생일취)
붓 끝에서 여유로운 멋이 피어나,
文彩映千金 (문채영천금)
그 문채는 천금과 같이 빛나네.
頌文學賞受賞(송문학상수상)
문학상 수상을 기리며
翰墨通神妙 (한묵통신묘)
글 짓고 씀이 신묘함에 통하여
心懷萬象深 (심회만상심)
마음에 만상의 깊이를 품었네.
筆端生逸趣 (필단생일취)
붓 끝에서 여유로운 멋이 피어나,
文彩映千金 (문채영천금)
그 문채는 천금과 같이 빛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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