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서예협회 역사탐방. 우중이기는 했으나 너무나 진지하게 비문을 연구하느라 기념 사진 촬영조차 모두 잊고 있었다. 망우리 공원 사색의 길을 돌아 면목고등학교쪽으로 내려와 식당에서 회의를 마치고 찰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