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 커플이 이렇게 많이 나오다니...... 붓글씨는 뒷전이고 짝 찾기가 앞전이었구먼. 하기야 글씨자체가 씨뿌려 거두는 농사 공부이자 음양학의 꽃이니 더 말할 필요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