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봉 박동규 선생님께서 내 작품을 둘러 보시고 방명을 쓰고 계신다.
옆에 일사 구자무 선생님의 방명도 보이고...
서로간에 한복이 잘 어울렸는지,
카메라 맨이 놓치지 않고 찍어 주시어
여기에 기념으로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