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촌에서의 공연을 마치고... 밤은 깊아만 가는데... 정원 바위아래서의 뒷풀이 중... 좌에서부터 서연스님(불교방송 사회자)의 플륫 /소생의 하모니카 / 박종화님의 기타 즉흥연주 광경 -이 날 밤에는 달빛은 음악소리에 더욱 밝았어라- 기타리스트 송형익 교수님께서 사진 및 글을 보내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