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포도프라자에서 일제시대와 애절한 고향 통영 얘기를 듣다...
고향하면 생각나는 전복초밥, 통영에서는 농민조차도 일제시대라 하지 않고 '왜정시대'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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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향 통영의 미래를 생각하는 밤

사회 : 정원표(홍대 국문과)
건륭황제의 질문에 답하는 신하: "... 저 많은 배들은 모두 名과 利를 쫓는 배입니다."
越鳥巢南枝(월조소남지) : 월나라 새는 남쪽 가지에 깃든다.

가슴이 뛰는 단어들: 중림, 민지미, 해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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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의 예술인 : 유치환, 유치진, 김춘수, 윤이상---
고인에 대한 묵념
당대의 명사로 박경리, 김보한...

* 금일의 호스트 변양균 장관- 조선일보 신춘문예 당선, 장관쯤은 처 주지도 않는 통영. **문화 없는 선진국은 없다.
'아름다운 영혼'과 통하는 통영 건배 제의: 김형근, 이한우 화백

- 고향에 대한 사명 동영상 감상 - 김밥, 꿀밥
*** 젊어서는 사랑에 미치고, 장년에는 일에 미치고, 늙어서는 고향에 미친다.
고향은 멀리 둘수록 그리움을 그만큼 더 커진다.

*** 포카로리 - 수퍼모델 선발회사 - 이 밤을 패션화 시키겠다.
*** 예술인은 와인을 마시고, 교양인은 조용조용하다.

*** 박종화 기타 연주: '전설' by 이삭 알베니스(타레가 편곡) ----------------------------------- 빛의 유희 보색 효과 

명암과 톤 대조 건축적 엄격함에도 불구하고 장식적 이미지는 없다.
선에 의한 사물의 윤곽 묘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