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의 라이브 서예 내용은 가을 가뭄이 석달째 심하여
어릴 때 부르던 동요였다.
'용아 비 내려라. 용아 비 내려라. 용이 비 내려야 용이지, 용이 비 내리지 못하면 용이 용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