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4호선 상계역 1번 출구에서 70미터, 그곳엔 아티스트 카페 '소리빛'이 있다.
소생이 매주 금요일밤에 라이브서예 공연을 펼치고 있다.

중국서법가협회 주석이자 북경대학교 서법교수인 劉正成 (유정성)선생께서
주한중국대사관 王東福(왕동복) 선생, 북경대 연구교수 葉欣(섭흔) 선생과 함께

소리빛을 찾아 나와 라이브서예를 함께 했다. 송형익 교수님의 반주도 예외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