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세계적 발레리나 강수진(1967생)씨의 공연을 보고 나서
뒤풀이 자리에서...
그녀는 어린 시절, 부모님의 권유로 서예를 학습했다.
그녀의 말 중에서
"서예를 통하여 율동미를 느꼈다."
"독서를 하지 않고서는 선생님보다 더 나을 수 없다."
이날 함께 자리했던 강수진씨의 남편은 슈투트가르트 발레단 동료였던 터키 출신 무용가 툰치 소크멘(1961생)이다.
2007. 7. 28
음력 6월 15일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세계적 발레리나 강수진(1967생)씨의 공연을 보고 나서
뒤풀이 자리에서...
그녀는 어린 시절, 부모님의 권유로 서예를 학습했다.
그녀의 말 중에서
"서예를 통하여 율동미를 느꼈다."
"독서를 하지 않고서는 선생님보다 더 나을 수 없다."
이날 함께 자리했던 강수진씨의 남편은 슈투트가르트 발레단 동료였던 터키 출신 무용가 툰치 소크멘(1961생)이다.
2007. 7. 28
음력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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