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11. 13. 오후3시
안동시 수상동 영호후에서
오고 가는 길과 휘호 중에 도움을 주신
강석경님, 환경 스님, 세원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태숙혜 PD님과
최종태 촬영감독님,
그리고 소개를 잘 해 주신
김은주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