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은 대선일이고처음 만난 이영주 작가와 귀한 여러분들이 계셨는데,3차까지 이어졌다. 특히독일에서 오신 HANS님,존경하는 손경수 형님,과천 예술인협회 부회장 주영 선생님,그리고 인천에서 오신 화가 나비님과 도선방 주인 등을 만나 기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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