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롱둥이와 아롱둥이 두 사람이 서로 만나
호주 시드니에서 결혼 후 한국에 처음 나왔다.
인천에 부모님이 계시는 바,
귀한 선물과 함께 서실을 방문했다.
건강과 행복을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