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병원에서 퇴원하여 덕수궁을 향하다.최광범, 최장용, 김정훈님과 함께 부대지게를 먹고...회현역에 내려서 걸어가기로 했다.검정 리본덕수궁 빈소은원의 다양한 목소리시립미술관 앞에서는 자유 발언대강기갑 의원을 만나고.모두들 다양한 목소리를 내는데경찰만은 조용히 그리고 삼엄하게 한쪽켠에서 진을 치고 있었다.맥주를 한잔하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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