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교 100년을 내다보고 있는 예천초등학교 그 중에서도 인재가 많은 제55회 동창회(회장 - 서울시립대학교 부교수 김의진)에라이브 서예 초대를 받았다.전국에서 80명 정도가 참가했단다.장소 : 다도해 - 시청역 8번출구에서 50미터회장 - 서울시립대학교 부교수 김의진라이브 서예 자료가 없어서 아쉽다.내용은 다음과 같다.한천(漢川)에서 세수하고흑응산(黑鷹山) 정기 받아창공을 바라보며내 꿈 키운 예천초등...- 心賀 - 예천 초등 55회
1911년 09월 16일 예천공립보통학교로 개교
황찬호 교장/ 은행나무/ 국화
2009. 제97회 졸업 (졸업생 총수 : 24,251명)
漢川에 洗手하고 黑鷹山 精氣받아...
蒼空을 바라보며 醴泉初等 다녔노라.
학가산 우러러 내 몸을 세우리라.
예천초등 우리모교 겨레의 자랑일세
흑응산 푸른숲 한천 맑은 물
부모 없는 자식 없듯이
모교 없는 동창 없습니다.
부모는 내 육신의 뿌리이지만
모교는 내 영혼의 뿌리입니다.
건배사
보나성 - 보다 나은 성생활을 위하여
20대는 큰 척, 30대는 센 척, 40대는 잘하는 척, 50대는 자는 척, 60대는 죽은 척...
50대 여인이 외출하면서 집에 있는 남편에게 하는 말 - 까불지마(까스 조심, 불조심, 지퍼조심, 마누라에게 어디 가느냐고 묻지 마)
세대별 진달래(진짜로 달라면 줄래?) 반은
20대 - 택시(택도 없다 시발노마!)
30대 - 물안개(물론 안되지 개새끼야!)
40대 - 소주(소문 안내면 주지^^)
50대 - 물안개(물 안나와도 개안나?)
60대 - 소주(소문내도 좋으니까 주께!)
70대 - 물안개(물어보지도 안냐 개새깨야^^)
술 취하면: 신사 - 애술가 - 토사 - 개
유정천리(반짝이는 별빛 아래 소곤소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