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는

           단지 자기에게 상처를 준 사람을

           받아들이는 것만이 아니다

           그것은 그를 향한

           미움과 원망의 마음에서

           스스로를 놓아주는 일이다

           그러므로 용서는

           자기 자신에게 베푸는

           가장 큰 베품이자 사랑이다.

- 수연님으로부터 온 메일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