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문인화 글로벌 최고위과정’으로 품격을 높여 다시 태어났습니다.
대한민국 대학의 서예과와 한국화과가 사라져가는 이유는
詩·書·畵를 분리하고 현실을 읽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제 우리는 인문학의 모든 분야를 한 데 묶어 함께 갈 것입니다.
인문학의 베이스, 고려대학교에서 명망 있는 작가로 거듭나
문화예술계 글로벌 리더로서 창조적 삶을 누리십시오.
서예문인화는 작품보다 사람이 먼저입니다.
[이 게시물은 권상호님에 의해 2016-06-18 17:35:09 도정동정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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