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의 범주

 

* 글씨 : 긋다, 그리다, 그림, 그림자, 그리워하다 = 씨

   씨(입) - 종자 


* 三 間 : 時 間 + 空 間 + 人 間 (조화)

               -> 공간은 아름답고 시간은 즐겁게

 

* 三氣 : 총기, 심기, 정기(조화)

            원기, 생기, 활기, 氣分, 기합, 기똥차다......

* 기의 순환원리(氣-雲-雨-水-谷/泉(原,源)-水-川-江-淵-池-

河-海/女,母,每,敏,梅-洋

       뫼, 가람, 바다

 

* 硯池의 진정한 의미  

 

* 동양화 사혁 육법

氣韻生動 : 천지 만물이 지니는 생생한 느낌이 표현되는 일

經營位置 : 화면을 살리기 위한 배치법

骨法用筆 : 선인의 필격이나 골법의 습득을 비롯한 붓놀림에 관한 기법

隨類賦彩 : 동양화에서, 육법의 하나. 그리는 대상의 종류에 따라 채색하는 화법

應物象形 : 물체 자체의 모습, 특성 따위를 잘 알아 그 형상을 표현하는 일

轉移模寫 : 선인의 그림을 본떠서 그리면서 그 기법을 체득하는 일

 

* 자연 인간 그리고 서예 


十年을 經營여 草廬三間 지여 내니,          

나  간,   간에 淸風  간 맛져 두고,   

江山은 들일 듸 업스니 둘러 두고 보리라.(송순) 

* 心 + 身 修練(修鍊)


* 知情意 : 인간의 세 가지 심적 요소인 知性, 感情, 意志

 

* 미적 구조

    기 - 승 - 전 - 결

    춘 - 하 - 추 - 동 

    예) 가시리, 시조, 사랑시,

  

* 짧은 人生 -> 영원 추구

   좁은 肉身 -> 무한 우주

 

* 藝術 : 技藝와 學術, 時間藝術 + 空間藝術(造形藝術)

              한국은 기예쪽에 치우침

           학술 - 文(문신,무늬, 글월),

                    史(聿의 반문, 事, 士, 吏-理)

                    哲('싹날 철'자 두 개 내려 쓴 모양 - /철/)

                       밭의 풀을 베는 사람 -> 철

  

* 서예와 물 : 물의 우리말 원형은 '미'

        미나리, 미더덕, 미류나무, 미싯가루, 미르, 미리내, 미끄러지다, 미역, 미끄럼틀.....

 

* 造形藝術 : 線(劃) → 面 → 立體



* 서예 학습 과정 : 書 寫 → 書 法 → 書 藝 → 書 道

轉折 : 붓을 자유롭게 움직익 위한 가장 기본적인 곡선과 직선 운동


書寫 : 의미 전달만을 위하여 단순히 약속된 記號를 쓰는 행위


書法 : 본격적인 書學를 위하여 劃法, 字法, 章法에 맞게 쓰는 행위 


書藝 : 개성을 살린 진정한 藝術의 한 형태로 표현하는 행위


書道 : 文 ․ 史 ․ 哲을 바탕으로 정진하여 道의 경지에 이르고 一家를 이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