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말로는 '야속스럽다, 섭섭하다, 언짢다, 야박(野薄)스럽다, 쌀쌀하다, 냉정(冷情)하다, 박정(薄情)하다, 으양스럽다' 등
* '속절없이 흘러가는 세월'의 속절은 '束節'에서 온 말이 아닌지. 세월은 실의 묶음[束]도, 대의 마디[節]도 없으니, 아무리 붙잡고자 한들 그냥 미끄러져 내릴 수밖에......
비슷한 말로는 '道理 없다, 할 수 없다, 바이 없다, 어쩔수 없다, 수없다, 방법 없다' 등
* '부랴부랴'는 '불이야 불이야'에서 온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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