賣, 買, 貿, 寶, 貴, 貸...

貝가 옛날에 화폐로 사용되었다거나
귀한 것의 의미로 사용된 것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흔하디 흔한 게 조개가 아니었나요?

------ 이런 내용도 있던디...

주로 하천유역이나 바닷가에서 물고기나 조개를 주식으로
삼았던 고대에는 조개를 화폐로 많이 사용했답니다.
실상 지금 같은 종이 화폐가 나온지는 얼마 안 되고,
아니 동전들도 그리 오래 되었다 볼수는 없죠.
그 전에는 물물교환을 주로 했는 데
물물교환시 조개가 차지한 비율이 높기 때문에 
화폐로 인식 되어진 겁니다.
나중에는 쌀로 대체 된것을 보면
화폐는 당시의 주식을 반영한다고나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