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서 (篆書): 篆 (전자 전)- '대나무'와 그 잎의 모양을 본뜬 글자.
형성문자. 뜻을 나타내는 대죽(彖(단)의 전음(
이사가 쓴 것으로 전해지는 (BC219)이 남아 있는데 역대로 소전서법 예술의 최고 본보기로 여겨진다.

한, 위(BC202~AD280) 이후 예서, 팔분체가 성행한 이래 예서와 팔분체의 서법으로 소전을 쓴 것이 많은데 그중 가장 유명한 것은 삼국시대(위. 촉. 오AD220~280) 오(吳)의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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