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6일은 한국문학평론가협회 국제심포지움 참가 10월 3일은 개천절 따라서 10월 10일에나 얼굴을 마주할 수 있겠군요. 지난 시간에 대개 논문 제목을 확정하여 발표하였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참고 자료를 충분히 조사하고 그에 따라 논문의 차례를 정하고 가능하다면 어느 정도 써 보는 일도 괜찮으리라 생각됩니다. 중간 발표는 매시간에 실시되므로 마음의 준비를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