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만남, 오랜 추억으로 남을 테지만
아직은 남은 인생 여정이 너무나 긴 그들이기에
장래의 무한한 가능성과 도전 정신을 기대해 본다.
반우호 (02학번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명관대 03학번 건양대 의과대학
송준범 03학번 신흥전문대 방사선과
그리고 따로 온 또 한 녀석.
오민우(吳民友) - 북경대학 의학부 - 신일 04년도 졸업
중국 전화 / 서울 집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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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신일고3년생 서울대 합격자
김주홍
차은우
김상훈
진정 축하한다.
너희들의 노력 끝에 하나의 열매를 맺었구나.
그러나 또 하나의 시작인 것을!
김남석(05학번, 국민대학교 화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