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 단원 잘 알겠지?
수업시간에 졸다가 잊은 학생을 위하여
내일 또 적어야지...
시원찮게 가르쳐 놓고, 어렵게 출제하는
골치 아픈 무엄사로다.

이왕 해야 하는 시험 공부
즐기면서 대비하자.
내일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