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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리링인지, 드르륵인지 여하튼 전화가 울리고 혹시나, 행여나, 어쩌면, 그래도 온갖 기대를 가지고 받으면
안녕하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힘드시죠~```` 목소리는 왜 그리도 다정스러운지....
뭔 전화냐구요?
좋은 땅이 용인에 있다네요 대박이 터진다나... 그런 땅 있으면 나까지 차지가 오기나 하나.. 그렇잖아도 박 터지게 살고 있는데...
띵동띵동인지, 딴따다인지 이번에는.. 기대를 섞어 받으면 갑자기 울리는 팡파레....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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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접하는 난파선생님의 생활이야기가 제미 있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