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리링인지,
드르륵인지
여하튼 전화가 울리고
혹시나, 행여나, 어쩌면, 그래도
온갖 기대를 가지고 받으면

안녕하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힘드시죠~````
목소리는 왜 그리도 다정스러운지....

뭔 전화냐구요?

좋은 땅이 용인에 있다네요
대박이 터진다나... 그런 땅 있으면 나까지 차지가 오기나 하나..
그렇잖아도 박 터지게 살고 있는데...


띵동띵동인지, 딴따다인지
이번에는.. 기대를 섞어 받으면
갑자기 울리는 팡파레....축하합니다~~~~~~

댓글 1

권상학
2004.06.17 21:50
답글
난파 선생님 오랜만입니다. 잘 지네시죠.
가끔 접하는 난파선생님의 생활이야기가 제미 있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일서예원|대표: 권상호|주소: (01132) 서울 강북구 도봉로 68길 22. 현대아파트 상가 303|사업자등록번호: |통신판매업번호:
대표전화: 010-9009-1999 |이메일: ksh-1715@hanmail.net
Copyright © 2026 신일서예원. All rights reserved.
0
신일서예원 1:1 상담톡
운영자 부재 중입니다. 대화를 남겨두시면 확인 후 순차 답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