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아 선생님께서
신혼여행을 발리로 다녀와 신방을 차리고
안부를 여쭈어 왔습니다.
헛, 고것 참.^^

신년 인사를 드린다는 것과
신랑도 주례사에 감동받은 눈치라는 것과
글씨는 제일 잘 보이는 곳에
물이 빈자리 채우듯 자리잡고 있다는 것과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는 것과
항상 건강하실 것과
더욱더 왕성한 활동을 하기 바란다는 뜻입니다.

신묵회원님들 모두의 마음을 모아
신혼에 새해에 해행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