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韓民國美術大展 書藝招待作家展 展示期間 : 2003년 4月 10日(木) ~ 4月 14日(月) 展示場所 : 藝術의殿堂 서울書藝博物館   정부 차원에서 주관, 운영되어 온 대한민국미술전람회, 이른바 국전은 1941년부터 1981년에 이르기까지 30회에 걸친 행사로 그 시대적 소임을 다하였다.   1982년에 새 이름으로 태어난 대한민국미술대전은 4회 동안은 한국문화예술진흥원에서, 1986년(제5회)부터 금년(제22회)까지는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에서 주관해 오고 있다.   1970년대 중반부터 거세게 일기 시작한 민간주도의 문화예술진흥 운동으로 관전은 민전으로 바뀌게 되고, 이후 본 미전은 오늘날까지 발전을 거듭하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미술계 최고의 신인등용문으로 자리매김을 하기에 이른다.   한국미술협회(이사장 곽석손) 주최로 2003 서예초대작가전이 4월 10일(목)부터 4월 14일(월)까지 5일간 서초동 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에서 개최된다. 지난 50여년간 국전 및 대한민국미술대전을 통하여 배출된 서예초대작가는 280명에 이르며, 이번 전시에는 한글·한문·전각 등 총 246점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한국미술협회 : 744-8053, 8054 전시장 : 580-1530, 1532 서예분과위원장(안병철) : 011-744-4792 서예분과부위원장(권성하) : 011-9652-7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