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술협회 가족 여러분,


제20대 한국미술협회 이사장 후보

기호1번 차대영 삼가 인사 올립니다.


지금은 기나긴 동짓날의 4경 밤입니다.

오늘을 기점으로 밝아오는 햇살과 같이

한국미협 재건에 우리 모두 힘을 모을 때입니다.


힘을 모아

미술인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미술인의 위상을 되찾음은 물론

미술인의 권익을 쟁취해야 합니다.


불초소생 차대영은

미력하나마 새로운 미협,

함께하는 미협을 표방하며

 

‘다함께 차차차’

‘미술인 차차차’

를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화단의 대화합,

그리고 극복과 성취,

이를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을 거듭 약속드리며

 

미술가족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엄동설한에 일향만강하소서......

 

*** 안에선 붓 잡고, 밖에선 차 잡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