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1일(일)로 다가오는 서울미술대상전 공모 준비를 위한 이사회였다.이인섭 부회장, 차대영 부회장님이하여러 이사님들이 모여 서울미술협회 발전과 공모전 활성화를 위한 진지한 대화를 나눴다.결국은 좀더 적극적인 자세로회원들과 미술동호인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협회를 만들자는 것이었다.또한 홈페이지 관리에 대하여는 근본적으로 재검토되어야 한다는 데에 의견을 같이했다.* 동방예술대학원 노승환 교수께서 회의 후 신일서예원까지 동행하여 서예, 문인화 발전을 위한 우리들의 노력 방향과 방법에 대한 생각 나눔과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밤새 비는 그칠 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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