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대 서울미술협회 서예분과 이사 위촉건으로
집중적으로 고민해야 한다.
이사회 : 23일(화) 3시 숙대에서
서예분과 위원장:
권상호(도정) 011-9009-1999
* 한글: 21명 *
서예분과 부위원장(한글):
윤곤순(늘보리) 010-9559-3691
* 한문: 24명 *
서예분과 부위원장:
이재무(우현) 016-356-5346
제3대 서울미술협회 서예분과 이사 위촉건으로
집중적으로 고민해야 한다.
이사회 : 23일(화) 3시 숙대에서
서예분과 위원장:
권상호(도정) 011-9009-1999
* 한글: 21명 *
서예분과 부위원장(한글):
윤곤순(늘보리) 010-9559-3691
* 한문: 24명 *
서예분과 부위원장:
이재무(우현) 016-356-5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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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식 교수께서 원래 만든 것.
처음에는 미술협회에서 소외된 사람들의 의지 표현의 장이었다.
서울특별시 위상 만큼 끌어올려야.
지자체를 대표하는 미술단체이어야 한다.
경기도전이 잘 되어 가듯 미협과 관련이 있어야.
진취적이고 합리적인 운영.
초정 선생님이 물러나고 마하 선생과 죽림 선생 두 분이 끌어안고 씨름.
그래도 400여점의 출품자가 있었음.
이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회원 운영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잘 모르고 지냈다.
집행부는 감싸않는 공모전 운영이 필요하다.
대상에 1000만원은 너무 크지 않은가.
서예가 다른 분과에 시녀 역할을 하지 않도록,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열어갈 길이 많다.
빠른 길, 편한 길, 안전한 길을 찾아야 한다.
이윤정(갈물 회원) 서울 종로구 명륜동 1가 5-3. 602호/ 대학로 라이브서예시에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