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5. 7. 오후 3시
광교 아래의 청계천 변에서 최초의 라이브서예가 펼쳐졌다.
한국예술문화원 주최의 이번 행사는
시민과 함께하는 서예 전도로서의 역할과
국악과 함께하는 붓쇼의 입지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