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첫날, 토요일,

노원서예협회 회원들과 함께

노원구 제2의 산인 불암산에 올랐다.

망우산, 수락산에 이어 세 번째의 문화역사 탐방이다.

불암산성, 학도암, 여근암을 들러보고

하산하여서는 새로 지은

노원문화예술회관을 들러 보았다.

6월 개관을 앞둔 회관은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마무리 공사에 한창이다.

 

묵향을 통하여

노원의 얼이 아름답게 꽃 필 날을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