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좌로부터

서예가 이희열, 화가 정기호, 서예가 황규황, 본인, 고강, 이기재 노원구청장, 기타리스트 송형익, 국악인 김용기 제위

* (아래) 전시회를 빛내주신 대금명인 강성세 선생

 

그 동안 수고해 주신
임원 및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7주일간의  
2004노원서예협회전의 공식적인 문을 닫습니다.

그러나 '노원서예협회 사이트'를 통한

인터넷전시회는 계속됩니다.

 

http://www.nwca.or.kr/

-> 회원갤러리


특히 귀한 시간을 내시어 개막식을 빛내주신
이기재 노원구청장님의 축사,
신나는 강성세님의 나팔 빵빠레와 대금 연주.
심금을 울리는 송형익 선생님의 심야 클레식 기타 연주,
지칠 줄 모르는 회원님들의 노래 실력......
이 모두 잊을 수 없는

금서동락(琴書同樂)의 순간이었습니다.

늦도록 자리를 비우지 못하고
오금저리게 유어예(遊於藝)의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새로운 자기 연마를 위하여
이 가을밤을 짧게 보낼 때입니다.

진정 감사합니다.

               노원서예협회장 권상호 큰절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