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7일에는 중계도서관에서
노원서예협회 회원 5명이
라이브 서예 행사를 가졌다.

6월 첫 일요일,
녹음은 세상을 덮고
아카시아 지고
장미 흐드러지게 필 때,
아침 8시,
친구 셋이랑
음유시인 김선생의 차를 타고
천안 세계불교수도원 구룡사에 다녀왔다.

만 명이나 되는 사부대중들 앞에서
추억의 하모니카를 발표했다.
곡목은 오빠 생각, 과수원길,
국민학교 시절 운동회 때의 행진곡 모음.

그곳은
충남 천안시 수신면 백자리 288-2
041-552-9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