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서예협회 감사의 직분을 맡고 있는 서예가 소산 최영태 선생, 일산의 경암 조관유 선생, 문인화가 춘강 김영선 선생께서 신일서예원을 방문해 주셨다.
콩국수에 작품론에 대한 대화를 나누던 차에 소산 선생님께서
전서 작품으로 대화 거리를 시작한 후에
인터넷과 서예로 마무리를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