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비우고 이 땅에 문학의 문을 활짝 연 국보문학,
오, 국보문학이여 보아라 너의 날이 밝아오는 것을!
오, 국보문학이여 보아라 너의 영혼이 맑아지는 것을!
문학을 통하여 대한민국 국민들의 애국사상을 고취하고 있는 국보 문학.
이제 문을 활짝 열고
바쁘게 살아오다가 때론 잃어버리고 때론 놓친 것들을
하나 둘 주워 모아
국보 위에 새겨 놓으소서.
우리 모두 국보이길 기도하며
오늘 하루 함께 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