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5일 오후 5시
라이브 서예 준비를 하여
자문위원으로 있는 국보문학(대표 임수홍) 모임에 참석했다.
축사 및 라이브 서예
그리고 뒤풀이...
시종일관 개성이 강한 그러나 멋지게 늙어가는 꾼들의 자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