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의 작은 이야기 '신묵' 전시회가 무사히 치러졌다. 이번에는 특히 韓中展으로 개최되어 세인들의 관심을 끌었다. 중국대사관 문화참사관을 비롯한 중국 대표 작가 2명, 멀리 프랑스, 이탈리아 서예가 한국예술평론가협회장, 한국판소리학회장 노원문인협회 회장, 노원음악협회 회장, 노원미술협회 회장, 김일근 박사 등 100여명이 전시회를 빼곡이 메꾸었다. 뒷풀이는 인사동4길 안에 있는 잔치집에서 치러졌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