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興(세속을 벗어난 흥취) 강암 송성용 선생의 제자이자 미협 초대작가인 松山 朴勝培 선생(전남 무안산)께서 대전 한림갤러리에서 9월 27일에서 10월 3일까지 서예전을 개최한다. 대표작은 이율곡 선생의 금강산 기행시를 행초서로 쓴 작품인데 무려 3천자나 된다. 작가의 변 : 생활주변의 아름다움, 향유할 수 있는 여유, 상상력, 창조성을 발휘해서 삶을 윤택하게 바꿀 수 있는 자신감도 생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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