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도 부산에서 맛깔나는 전각전으로 부산해졌다. 춘당서예학원 원장이신 이황우 선생(011-876-4957)과 강사인 도원 이정우 선생(011-9558-0559)을 중심으로 한 생활 속의 전각전이 그것이다. 오브제의 참신성 전각 내용의 엄정성 게다가 장법의 변화성 등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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