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 째 개인전이자 회갑 기념전이다.

2004. 4. 22.(목) ~ 28(수)

백악미술관 2층(02-734-4205)

 

인석 윤의원 선생님의 序言

성륜 시 '차를 마시다가'

정충락 自序 '부끄러운 마음으로'

정충락 시 '述懷甲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