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변신을 거듭하는 작가, 쉬지 않는 작가 유수종을 만나고 왔다.

이번엔 황토를 사용하여 더욱 친 자연적인 세계로 우리를 이끌고 있었다.

아직도 그의 그림에는 호랑이와 까치 등,

우리 민화에 자주 등장하는 동물들이 친근하고 익살스럽게 오버랩 되고 있었다.

- 포천시 소흘흡 이곡2리에 선 유강갤러리의 개관을 축하합니다.

 

12월 18일 오후 3시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 - 하상호, 리홍재, 홍승표씨 등 

 

아름다운 것을 사랑하는 사람들,

여기 이 순간을 영원하게

내가 나를 잊어버려도 나는 나다.

있는 그대로 보아주소서. - 율산의 항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