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는 接의 예술이다. 붓촉 끝이 지면에 닿을 때 그 접촉에서 무한한 생명력을 느껴라. 사랑하는 사람과 입맞춤을 한다고 생각하라. 붓이 나아가는 일점일획마다 빛이 나고 산들바람이 불고 불멸의 꽃이 필 것이다.
----------- 동강어록 중에서
서예계 원로이시자 서울교육대학에 오래 몸담으셨던
동강 조수호 선생께서 라는 역저를 상재하셨다.
선생님의 노고를 위로하고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 한국국제서법연맹
일시 2005. 4. 23(토) 오후 4시
장소 한국프레스센타 20층 프레스클럽
연구실 02-2001-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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