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술협회 초대작가이자 심사위원을 역임한
울산의 서예가 서호 이권일 산묵전 울산에서 펼쳐진다.
너그러움과 유머 속에 뜨거운 작품을 빚어내는 작가는
한문서예를 중심으로 전통을 바탕으로 
끊임없는 영역 확대에 힘쓰고 있다.
산묵전이라 겸칭을 쓴 게 인상적이다.

2005년 12월 7일 오후 5시
울산문화예술회관 1전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