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신문 - 사람과 사람 "순수예술과 만날 수 있는 공간" - '빛갤러리' 인천 남동구 구월동 모래내시장 입구에 창작욕구를 분출하고 싶은, 압축된 작품세계를 부여주고 싶은 그런 느낌...... 언제든지 작품을 보여줄 수 있는 공간이 필요했습니다. 볼거리 있는 갤러리 만들려 최선. 서예작품을 통한 선교가 1차적 목적입니다. 나아가서 교회마다 일명 '움직이는 미술관전'을 열려고 합니다.
인천일보 - 신지식인 서예 퍼포먼스 21세기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3회 인천 신지식인 사례 박람회 및 전국 신지식인 포럼'에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