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준 선생과 초등학교 급우이자 제자인 삼현 김진희 선생의 개인 전시회- 고전의 전형에서 벗어나기 위한 시도로 나양, 착종이 지나쳐 험절의 기운이 간혹 보이기는 하나, 그 험절은 뒤에 평정으로 돌아가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라 생각된다.(정도준)2007. 3. 8(목) ~ 14(수)백악미술관 1, 2층 전관초대일시 : 오후 5시부산- 2007. 3. 27(화) ~ 4. 1(일) 부산학생교육문화회관
댓글 0